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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초점] '차트 롱런' 브브걸, 서머송으로 왕좌 연장할까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1-05-16 07:00 송고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은지(왼쪽부터), 유정, 유나, 민영© News1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유정(왼쪽부터), 은지, 유나, 민영© News1

음원차트 롱런 중인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새로운 서머퀸을 노린다.

지난 3월 일명 '은혜 갚은 장병들' 덕분에 역주행에 완벽하게 성공한 브레이브걸스. 이들은 4년 전 발표한 곡 '롤린'으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쐐기를 박았다.

그 결과 브레이브걸스는 현재까지 4주 연속 멜론 주간 차트 1위는 물론이고 가온차트에서도 수주간 왕좌를 유지하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곡인 '롤린'뿐 아니라 지난해 여름 발표한 '운전만해'로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기세를 유지하는 동안 걸출한 가수들이 줄지어 컴백했지만, 브레이브걸스의 기세를 완벽히 꺾지는 못한 상황이다.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은지(왼쪽부터), 유정, 유나, 민영© News1

브레이브걸스 돌풍이 아직 가요계에 거센 가운데, 이들의 여름 출격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용감한형제는 브레이브걸스의 역주행 성공 시작점부터 이들의 신곡 준비에 돌입한 바. 멤버들은 물론이고 용감한형제 역시 각종 매체를 통해 '차세대 서머퀸' 자리를 노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용감한형제는 그간 손담비의 '미쳤어', 씨스타의 '푸시푸시' '가식걸' '쏘 쿨' '있다 없으니까', 포미닛의 '이름이 뭐예요?' 등 걸그룹의 역대급 히트곡을 만든 주인공이기 때문에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신곡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유정(왼쪽부터), 은지, 민영, 유나© News1

브레이브걸스 제 1의 전성기이자,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신곡의 결과물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의 브레이브걸스 인기를 최상위권에 안착시키느냐의 여부가 달린 문제이기도.

브레이브걸스는 여름 시장 공략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인 상황. 컴백 시기를 6월로 보고, 현재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는 후문이다.

브레이브걸스 측 한 관계자는 최근 뉴스1에 "브레이브걸스 신곡이 굉장히 잘나왔다"며 "멤버들의 의욕과 열정이 최고조에 이른 만큼, 대중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치고 각종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더불어 각종 CF에 출연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급부상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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