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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요양원·가족 간 감염 등 16명 코로나 추가 확진

요양원서 3명 확진돼 누적 28명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2021-05-04 18:57 송고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1명 증가한 12만4269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대전에서 유성구 요양원, 가족 간 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쏟아져 나왔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6명, 이들 경로미상 확진자의 가족 6명, 요양원 입소자 3명, 타시도 접촉 1명 등 16명(1771~1786번)이 확진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1786명이다.

대전 유성구 지족동의 한 요양원 입소자 3명(1783~1785번)이 이날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었다.

대전 1772번(60대)과 대전 1781번(70대)은 부부다. 대전 1773번(60대)은 시내버스 기사로 경기 수원시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60대의 며느리(대전 1774번, 30대)와 초등학생 손자(대전 1775번)가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초등학교 학생 등 27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4, 25일 부산을 방문한 40대 부부(대전 1776번, 1777번)도 확진됐고, 아들(대전 1782번)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60대의 아들(대전 1779, 40대)과 배우자(대전 1780번, 70대)도 확진됐다.


thd21tpr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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