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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뉴이스트 백호, 누아르 영화 방불케 하는 분위기 발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4-22 10:14 송고
아레나 옴므 플러스 © 뉴스1
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특별한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백호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 실린 독보적인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 뉴스1
특히 이번 화보는 어두운 밤, 클래식 컨버터블과 함께 촬영이 진행돼 특별함을 더했으며 도심 속 야경의 아름다움과 함께 어우러지는 백호의 모습은 성숙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나타내 모두를 매료 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백호는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클래식 컨버터블 차량을 드라이빙하며 능숙한 운전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한층 더 감성적인 표정 연기와 우월한 피지컬이 더해져 베스트 컷을 완성 시켰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 뉴스1
또한 백호는 베스트 드라이버답게 도로교통법을 준수, 드라이빙 촬영에 임했으며 늦은 밤 진행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함으로 화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한 편의 누아르 영화를 방불케 하는 화보 컷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사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 뉴스1
그뿐만 아니라 백호는 인터뷰에서 "'로맨티사이즈'는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정규 앨범이라 더 설렌다. 멤버 모두가 각자의 낭만에 대해 표현해봤다"라며 "낭만은 일상 속에 있는 것. 오늘처럼 화보 촬영 하는 것. 그리고 무언가를 만들 때의 희열"이라고 해 뮤지션으로서 음악을 창작하는 설렘과 고뇌, 음악에 대한 사랑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나 자신에 대해 섬세하게 알지 못한다. 다만 우리 팬들, 러브들이 내게서 생각하지 못했던 세세한 것들을 발견해주시면 신기하고 고맙다. 그러니 연연하진 않더라도 나태해질 순 없다"고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하면서도 "시간을 믿는다. 여전히 조급할 때도 있고 때론 시간이 배신할 때도 있겠지만, 결국에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하더라"고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 뉴스1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한층 더 성숙해진 백호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전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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