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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4월부터 청소년강좌 운영

초등, 토요‧방과후교실…고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3개 프로그램 운영…16~26일 수강 신청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2021-03-09 11:31 송고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뉴스1 DB © News1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2021년도 상반기 청소년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강좌는 △미래를 꿈꾸는 토요놀이터(초등학생 대상) △자신감 충만! 방과후교실(초등학생 대상) △삶을 설계하는 진로체험활동(일반계 고등학생 대상)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미래를 꿈꾸는 토요놀이터는 △올바른 한국사 △생활 속 과학실험교실 △키 쑥쑥! 웨이브댄스교실 △창의력 UP 미술교실 △통통! 튀는 우쿨렐레 등 12개 강좌로 오는 4월10일부터 6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회 과정이다.

자신감 충만! 방과후교실은 △신나는 요리교실 △예쁜글씨 캘리&POP 등 2개 강좌로 구성, 4월6일~6월22일 매주 화요일 총 12회 과정으로 마련됐다.

두 프로그램의 수강신청은 오는 16일~26일 회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삶을 설계하는 진로체험활동은 △드론의 세계 △3D의 세계 등 2개 강좌로 구성됐고, 4월14일~6월16일 매주 수요일 총 8회 과정이다. 오는 16일~4월6일 학교 추천 공문 접수 또는 회관 누리집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다.

이랑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 개개인의 잠재된 재능이 꽃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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