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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지연에 간식 선물…김준현 향한 팬심까지 고백

'간이역' 6일 방송서 공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3-07 09:46 송고 | 2021-03-07 09:49 최종수정
MBC '손현주의 간이역'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배우 이정재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의 소속 배우 임지연을 위해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이하 '간이역')에서는 게스트 유해진, 김상호와 함께 군위 화본역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손현주, 김준현, 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현주, 김준혁, 임지연, 유해진, 김상호는 추위를 피해 화본역의 사무실에서 따뜻한 휴식을 취했다. 이때 임지연의 매니저가 찾아 "이정재 배우께서 프로그램 응원하고, 임지연 배우 잘 부탁드린다라고 하셨다"라며 커피와 간식을 선물로 가지고 들어왔다.

임지연은 소속사 사장인 이정재의 선물에 바로 전화 연결을 했다. 임지연은 "커피랑 꽈배기 이것저것 받았다"라며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정재는 이에 "안 추워?"라고 물으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유해진도 이정재에게 인사를 건넸고, 이정재는 "저희 막걸리 한 잔 해야 하는데"라고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이정재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연출하는 거 있어서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준현도 전화를 받아 이정재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이정재는 "준현씨 제가 팬입니다"라며 "찐팬입니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현도 "그럼 '간이역'에 한 번 출연해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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