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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끝 조짐' 진화 "다시 시작"…함소원 "가정 지킬 것"(종합)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02-27 09:51 송고
진화 인스타그램 © 뉴스1

불화설에 휩싸였던 배우 함소원과 그의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각각 희망적인 글을 남겨 눈을을 끌고 있다.

진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시작 #다시노력 #아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화는 딸 혜정이의 갓난 아기 시절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부녀의 다정한 눈맞춤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앞서 함소원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우리는 너무나 사랑하여 결혼했습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너무나 사랑했기에 하지만 가족이 돼가는 과정 같습니다"라며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라면서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또 여기에 과거 진화와 입맞춤을 하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불화설이 제기됐던 이들 부부가 희망적인 글을 게재하면서 향후 모습에도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4일 진화와 불화설에 휩싸였다. 불화설이 불거졌을 당시 함소원은 이를 부인하진 않았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묵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으네요"라고 적었고 불화설을 제기한 기사 이미지를 캡처해 올렸다. 
함소원 진화© 뉴스1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초 결혼하고 부부가 됐다. 이후 그해 12월 첫 딸 혜정이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매주 화요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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