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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자동차 혼유 사고…"디젤 차에 휘발유 넣고 난리가 났다"

배우 최준용 "고생 많다"…SNS 통해 위로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02-26 14:53 송고
배우 이상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이상아가 주유소에서 겪은 황당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상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주유소에 정차 돼 있는 차량들이 보이는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상아는 "켁 나에게도 이런 일이, 붕붕이 주유 하다가 디젤 차에 휘발유 넣고 라운딩 가는데 난리가 났다"며 혼유를 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흰둥이 데리고 달려간다"며 "직원이 실수한 거야"라고 밝혔다.

배우 이상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더불어 이상아는 "모자도 차에 두고 왔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김대표가 모자를 사줬다"며 안타까운 사고 이후 겨우 일정은 소화했지만 '머피의 법칙' 처럼 하루 종일 일들이 꼬여버린데 대해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주유소가 혼을 빼놨나 봐요", "주유소에서 다 보상해줘야 할거에요 저런 적 있어요", "다 빼고 새로 넣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너무 걱정 하지 말아요 한번 그런 건 차량에 크게 문제는 안생겨요" 라며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또한 동료 배우 최준용은 "고생 많다" 라고 댓글을 남기고 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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