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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뉴이스트 렌, 비주얼에 분위기 더한 '독보적 매력'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2-26 11:25 송고
뉴이스트 렌/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 뉴스1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이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26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 렌과 패션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함께한 3월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본 디스 렌'(BORN THIS REN)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만큼 렌의 다양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렌은 다채롭고 세련된 스타일을 더한 성숙한 모습으로 전에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뉴이스트 렌/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 뉴스1
공개된 화보 속 렌은 눈을 사로 잡는 액세서리로 트렌디함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렌만의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이에 남다른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완벽한 화보컷을 완성시키는 등 명불허전 '화보 장인'의 면모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또한 흑백의 무드로 공개된 사진에서 렌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선사,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렌 특유의 분위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하며 스태프들의 열띤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뉴이스트 렌/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 뉴스1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렌은 "한 컷 한 컷 진행할수록 더 기대가 됐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단지 나다운 삶을 살고 싶다. 오늘 찍은 화보 속 모습도 그 모습 중 하나다. 늘 새로운 걸 창조하고 시도하고, 도전하는 자세를 잃지 않고 싶다"고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이처럼 렌의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는 뉴이스트까지 많은 이야기들과 색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와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렌이 속한 뉴이스트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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