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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리조트, 하와이 여행객 대상 '에코투어리즘' 기회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1-01-11 16:31 송고
아웃리거 리조트가 하와이의 '말라마 하와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웃리거 리조트가 최근 하와이 전역에서 진행하는 친환경 챌런지 캠페인인 '말라마 하와이'에 동참하고, 그 일환으로 아웃리거 리조트 투숙 시 에코투어리즘 투어를 포함한 숙박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웃리거는 '말라마 하와이'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쿠알로아 랜치 자연보호지역에서 2시간 에코투어리즘을 경험할 기회를 준다. '말라마'(Malama)는 하와이 언어로 '보호' '지키키'라는 의미이다. 그 의미에 맞춰서 투숙객들은 쿠알로아 랜치에서 지역공동체의 자연보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거나, 하와이 문화를 배우는 등 에코투어리즘을 경험하게 된다.  

'말라마 하와이' 프로그램은 그룹규모 제한, 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체온 체크 및 개인위생 준수 등 주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웃리거 한국 공식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