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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로나19 확산 속 배달·택배 수요 증가…골판지株 강세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2020-12-16 09:26 송고
사진은 30일 오후 경기도 광명에 위치한 한 재생업체에서 박스들을 분류하고 있는 모습. 2020.1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배달·택배 수요가 증가하면서 골판지·제지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0분 기준 골판지 제조업체로 분류되는 영풍제지 주가는 전일 대비 1010원(15.10%) 상승한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림포장은 340원(5.26%) 오른 6810원을, 아세아제지는 1000원(2.69%) 오른 3만8150원을 기록 중이다.

삼보판지(2.51%), 한국수출포장(2.04%), 대양제지(1.80%), 대영포장(1.72%) 등도 오름세다.

제지업체 주가도 동반 상승 중이다. 신풍제지는 435원(11.05%) 오른 4370원에 거래되고 있고 무림페이퍼(7.47%), 페이퍼코리아(5.17%), 무림SP(5.12%), 한창제지(5.11%) 등도 상승 중이다.


ejj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