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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30일 개봉 확정…네 커플의 각양각색 로맨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12-09 08:35 송고
'새해전야' 스틸컷 © 뉴스1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가 12월30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새해전야'는 오는 12월30일 개봉을 확정 짓고 네 커플의 설렘이 가득한 순간을 담은 '커플 밀착' 스틸 4종을 공개했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네 커플의 각양각색 로맨스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심장 소리마저 들릴 만큼 가까이 밀착된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지호(김강우 분)와 효영(유인나 분)의 스틸은 이제껏 투닥거리던 둘의 모습과 정반대의 분위기를 풍기며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의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탱고를 추는 재헌(유연석 분)과 진아(이연희 분)의 스틸은 낯선 여행지에서 느끼는 설렘은 물론 아르헨티나의 이국적인 풍광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한다.

또한 결혼을 앞둔 국제커플 용찬(이동휘 분)과 야오린(천두링 분)의 스틸은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청계천에서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사랑스러운 예비부부의 모습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 속에서 손에 반지를 끼워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월(최수영 분), 래환(유태오 분)의 스틸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들의 연애를 응원하게끔 한다. 새해를 앞두고 한 해의 마지막 일주일 동안 네 커플이 그려낼 이야기가 극장가를 설렘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한편 '새해전야'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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