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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12월 결혼' 최송현♥이재한, 꿀 떨어지는 웨딩사진 공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11-27 15:41 송고 | 2020-11-27 15:43 최종수정
최송현 이재한 / 사진제공=원규 식스플러어 스튜디오 © 뉴스1
최송현 이재한 / 사진제공=원규 식스플러어 스튜디오 © 뉴스1
최송현 이재한 / 사진제공=원규 식스플러어 스튜디오 © 뉴스1
배우 최송현(38)과 연인 이재한(41)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원규 식스플러어 스튜디오는 최송현과 연인 이재한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예비 신랑 이재한은 세 살 연상의 스쿠버다이빙 강사이며 두 사람은 2019년 필리핀의 한 섬에서 수중 촬영 대회를 통해 처음 만났다. 2015년 다이빙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최송현은 직접 촬영한 수중 영상을 편집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다이빙과 수중 영상에 대한 두 사람의 같은 관심사를 바탕으로 연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웨딩 사진에서 최송현과 이재한은 다정한 모습이 부각되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공통된 관심사인 다이빙 장비를 소품으로 활용했다.

특히 예비 신부 최송현의 단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로 미모가 더욱 부각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송현과 이재한은 12월 초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의 증인만 참여하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결혼 전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 허락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보여주며 '운명커플'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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