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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하리수 "행사 2개에 1억"…전성기 비하인드 공개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11-24 21:06 송고
MBCevery1 '비디오스타' © 뉴스1
'비디오스타' 하리수가 과거 전성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우리도 이름이 있습니다. 별별 패밀리' 특집으로 꾸며져 정동남, 변우민, 김민희, 하리수, 달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하리수는 전성기에 하루 수입만 1억이었다고 소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에 하리수는 "음반 내고 활동했을 때 몸값이 가장 높았다"라며 바쁜 스케줄에 토크쇼를 나가면 자신의 분량을 먼저 찍고 행사장으로 이동하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헬기까지 동원됐다고.

하리수는 "행사 2개 하면 1억 정도였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에 김숙은 "하리수 행사가 잡히면 주위 다른 가게들은 모두 문을 닫아야 했다. 다른 곳에는 개미 한 마리 없었다. 하리수 보려고 빠져서"라고 당시를 증언했다. 이에 하리수는 "제가 행사의 여왕이었다"라고 수줍게 전했다.

더불어 하리수는 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재벌들까지 많은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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