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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윗옷 벗고 요리하는 남편 진화에 유혹의 눈빛? "어머어머"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11-24 10:12 송고 | 2020-11-24 14:36 최종수정
배우 함소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보내는 행복한 '야식타임'을 인증했다.

함소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야식. 우리집 양반 지금 시간에 야식 먹자고 쌀국수 포장에 소고기 굽고 어머어머. 차는 꼭 짠~해야 되는 우리집 양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두개를 게재했다.

첫 영상에는 늦은 밤 쌀국수에 숙주를 얹어서 먹방에 열중하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하나 없는 함소원은 민낯으로 호로록거리며 야무지게 쌀국수를 계속해서 먹고 있었다.

또한 음식에도 눈길이 가지만 레이스가 달린 잠옷을 입은 채 화장기 하나 없는 생얼로 한결같은 동안 미모를 뽐내는 함소원의 외모가 먼저 눈길을 더 사로잡았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능숙한 자세로 주방에서 소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다.

진화는 영상 촬영 중임을 의식하고 있지 못한듯 윗옷을 입지 않고 하의만 입은채 자연스럽게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편분 넘 멋지네요, 요리하는 남편 부럽네요", "신랑 옷좀 입히시지", "그런데 (함소원씨) 살 진짜 안 찌시는듯" 이라며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 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해 그해 딸 혜정이를 낳았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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