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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나태주 "휴 잭맨, '울버린' 차기 배우로 나 추천"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11-14 23:33 송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나태주가 휴 잭맨에게 차기 울버린으로 지목 받았다고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나태주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아만다 사이프리드와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현희는 "휴 잭맨과는 연락을 하냐"라 물었고, 나태주는 "이메일 같은 건 주고 받는다"라고 해 놀라움을 줬다. 이어 나태주는 "휴 잭맨이 자기는 너무 늙었다고 '차기 울버린으로 나태주를 추천한다'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현무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나태주를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라고 한 일이 있다 말했고, 나태주는 "사진을 보다가 나인지 모르고 '내가 본 배우 중 제일 잘생겼다'고 했다더라"라고 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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