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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6세 아이 사망 낮술 음주운전에 분노 "제발 처벌강화!"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9-13 10:43 송고
김원효/뉴스1 © News1 DB
개그맨 김원효가 음주운전 뉴스에 분노했다.

김원효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에 한마디만 하고 잘게요(남의 일이 아닙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그만 좀 합시다! 음주운전! 제발 좀 합시다! 처벌강화!"라고 외치며 "기사 볼 때마다 가슴 아파 죽겠네. #음주운전 #안돼"라고 적었다.

김원효가 캡처해 올린 뉴스는 낮술 만취 운전에 6세 아이가 숨졌다는 내용. 이에 누리꾼들도 "음주운전은 살인행위" "처벌이 너무 약해요" "처벌이 엄중해졌으면 합니다" "음주운전하지 맙시다" "너무 안타까워요" 등 공감하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원효는 심진화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최근 마흔파이브로 함께 활동 중인 동료 개그맨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 김지호와 신곡 '그댄 뭘 먹고 그렇게 예뻐'를 발표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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