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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미스터트롯' 톱6, 형제처럼 지내…오해 말아달라" 직접 당부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0-09-09 07:22 송고 | 2020-09-09 08:44 최종수정
‘미스터트롯’ 정동원© News1
‘미스터트롯’ 정동원© News1
가수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톱6 멤버들과의 사이에 대해 "형제처럼 지내고 있으니 오해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정동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저는 톱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렇게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기도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다"며 "항상 즐겁게 해주고, 힘이 나게 한다. 저 동원이, 앞으로도 삼촌 형들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트롯맨 활동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동원은 해당 글을 올리기 전 "요즘 저와 관련해서 형들하고 장난하는 것을 가지고 이상한 말들로 형들과의 사이를 안 좋게 만듭니다"라며 "제발 저에 대한 나쁜 이야기들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그는 "그 외에 확실하지 않은 얘기 하지마세요"라며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상처주지마세요"라고 덧붙이며 일부 네티즌이 악플 및 루머의 글을 남기는 것에 경계했다.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정동원은 지난 3월 종영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5위를 차지, 10대 중 유일하게 톱6에 올라 다른 출연자들의 귀여움을 받으며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아내의 맛'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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