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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음주운전' 김정렬, 비판·실망 ↑…2007년에도 적발(종합)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9-01 08:20 송고 | 2020-09-01 08:43 최종수정
김정렬 / 사진출처=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 뉴스1
코미디언 김정렬이(59)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그를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김정렬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곧 김정렬을 불러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정렬은 지난달 30일 오후 1시20분쯤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SUV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을 훨씬 넘어선 0.275%였다.

김정렬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지난 2007년에도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해 적발된 적이 있다.

또 한 번 그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그의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비판하고 나섰다. 무엇보다 음주운전이 처음이 아니란 점에서 많은 이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김정렬은 지난 1981년 MBC 코미디언 공채 1기로 데뷔했으며,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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