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산업 > 유통

유가네닭갈비, 요기요 슈퍼세일컬렉션 7일 단 하루 전메뉴 4천원 할인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8-07 10:48 송고
© 뉴스1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배달 앱 요기요에서 7일 단 하루 전 메뉴 4000원 할인 ‘슈퍼세일컬렉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배달 앱 요기요와 100개 브랜드가 함께 진행하는 ‘슈퍼세일컬렉션’ 프로모션으로 요기요 앱을 통해 유가네 메뉴 주문 시 4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은 유가네 전 메뉴 4000원 자동 할인으로 적용되며, 요기요 앱의 ‘요기서 1초 결제’ 또는 ‘요기서 결제’ 이용 시에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요기요 슈퍼클럽 회원은 최대 7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현장 결제 시에는 할인 적용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요기요 앱 내 슈퍼세일컬렉션 배너 클릭 후 확인할 수 있다.
  
유가네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요기요 배달 앱 제휴를 통해 매주 수요일 2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유가네 담당자는 “유가네는 배달 메뉴를 도시락 메뉴로 탈바꿈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1인 식사로도 용이하다. 대표 도시락 메뉴로는 닭갈비정식, 유가네닭갈비, 닭갈비철판볶음밥, 닭야채철판볶음밥 메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요기요 슈퍼세일컬렉션 할인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저렴하게 유가네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비대면, 배달 서비스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배달 서비스를 강화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1981년 보통집으로 시작하여 40년간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닭갈비 대표 브랜드로 특제 고춧가루 양념으로 맛을 낸 닭갈비와 철판볶음밥 메뉴, 굽듯이 조리하는 유가네만의 조리 비법으로 다른 닭갈비 브랜드와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