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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46㎏ 되고 더 물오른 인형 미모…밤샘에도 빛나는 청순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8-07 09:29 송고
구혜선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밤샘 작업 중에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구혜선은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성적 작업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인형 미모를 뽐내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유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 구혜선은 새로운 게시물에 "오늘은 밤샘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활기찬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셀카도 공개했다. 밤샘 중에도 청순한 미모는 여전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 뉴스1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15일 안재현과 4년 2개월간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고 이혼에 합의했다.

또한 구혜선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등 체중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체중 46.7kg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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