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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수리 크루즈·케이티 홈즈, 마스크 쓴 뉴욕 일상 포착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8-02 11:50 송고 | 2020-08-02 11:51 최종수정
수리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수리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스타 케이티 홈즈(42)와 딸 수리 크루즈(14)의 일상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7월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포착된 케이티 홈즈와 수리 크루즈의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가 뉴욕 맨해튼 시내에서 반려견 두 마리를 산책시키는 모습이 목격됐고, 그 사이 케이티 홈즈는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노란 스웨터를 입고 걷고 있다.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06년 결혼했고 그해 수리 크루즈를 낳았다. 그러나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가 2012년 이혼, 수리 크루즈는 엄마인 케이티 홈즈와 살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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