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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첫 민간 유인우주선 '크루드래건' 다시 지구로 출발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020-08-02 09:30 송고
1일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분리된 '크루 드래건'의 우주비행사들이 선내 스크린을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이 1일(현지시간) 두 달간의 임무를 마치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지구로 출발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은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건이 두 명의 미국 우주비행사를 태운 채 ISS에서 분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스페이스X 또한 트위터를 통해 크루 드래건의 출발 사실을 알렸다.

스페이스X는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세운 우주탐사기업이다. 크루 드래건은 지난 5월30일 ISS에 발사돼 다음날 무사히 도킹에 성공했다.


past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