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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강민경, 유튜브 PPL 논란 후 첫 근황…팬들도 걱정한 야윈 얼굴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7-27 09:16 송고
강민경 인스타그램 © 뉴스1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 콘텐츠에 협찬 및 광고 표기를 하지 않고 PPL을 진행해 논란이 된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카페에서 빵을 먹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이전보다 더욱 핼쑥해진 모습으로 빵을 먹고 있는 중이다. 팬들은 "왜 이렇게 말랐어요" "얼굴 보니 너무 야위었어" "너무 예쁘다" "잘 챙겨먹어요, 마른 것 같아"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15일 유튜브 PPL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졌다.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여러 아이템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일부 제품과 관련해 광고 문구가 누락됐다는 지적이 나온 것. 

이후 강민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댓글을 통해 "적절한 광고 표기를 진행했다"며 "저는 어떠한 위법 행위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이 계속되자 "앞으로 더욱 주의해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겠다"며 "저를 통해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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