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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 삼성-KT전 우천 취소…잠실·부산도(종합)

(수원=뉴스1) 나연준 기자 | 2020-07-13 16:11 송고
13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뉴스1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장맛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6시30분 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 삼성의 경기의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장마의 영향으로 전날 경기가 취소돼 월요일인 이날로 일정이 밀렸지만 경기는 열리지 못했다. 계속해서 내리던 비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자 결국 경기는 오후 4시5분 취소됐다.

한편 수원에 앞서 잠실(LG-NC), 부산(롯데-두산) 경기도 비로 취소된 상태였다. LG와 NC의 경기는 오는 10월10일 더블헤더로 열린다. 롯데와 두산의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yjr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