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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화장실에서" 김준희, 초미니 입고 섹시美…"고소영인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06-24 16:14 송고 | 2020-06-24 18:05 최종수정
김준희가 13년전 자신이 유학 하던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가수 출신 방송인 김준희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젊은 시절을 회상했다.

김준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ㅋㅋㅋㅋㅋㅋ" 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13년 전의 저예요, 미국에서 유학 당시 에바주니 신상입고 우리집 화장실에서 모하는 짓? 그런데 얼굴은 정말 젊어 보이네요. 자체 리프팅" 이라고 말하며 "비오고 꿉꿉하고 우울한데 크게 한번 웃으시라고 (사진) 올렸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1976년생으로 44세인 김준희는 그가 남긴 글과 함께 13년 전이라며 공개된 사진은 30대 초반 시절 그녀의 모습이다.

블랙 색상의 미니 원피스에 블랙 하이힐을 신고 있는 김준희는 화장실에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또한 화려한 메이크업과 함께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단번에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에 그녀와 친분이 있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비오니까 감성적이 된거야? 추억팔이 ㅋㅋ" 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그밖의 누리꾼들은 "고소영인 줄" , "한번씩 추억도 먹고 살아야죠 너무 이쁩니다" , "방부제 드시나요? 그대로세요" 라며 관심을 표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달 2일 함께 쇼핑몰을 운영 하고 있는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달달하고 알콩달콩한 신혼생활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동시에 사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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