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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김빈우 "둘째 출산 후 20kg 감량…현재 유지 중"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6-03 07:47 송고
김빈우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김빈우는 자신의 SNS에 "내가 전혀 살이 안 찌는 체질인 줄 아는 분들이 있다"며 "하지만 나는 불행히도 먹는 족족 찌는 체질이다. 임신했을 때 마음 놓고 먹었다가 25kg 찍고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오는데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75kg까지 쪘던 몸무게에서 현재 55~56kg을 유지 중"이라며 "전체적으로 식사량을 줄이고 많이 움직이고 육아, 운동도 열심히 했다"고 비결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빈우는 다이어트 전후로 군살이 많이 정리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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