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방송ㆍTV

서이숙 "임영웅은 고향친구 아들, 송가인은 제자"…뜻밖의 '트로트인맥'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5-22 09:50 송고 | 2020-05-22 11:07 최종수정
올리브 캡처 © 뉴스1

배우 서이숙이 '트로트계' 인맥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열연한 배우 서이숙이 인생 언니로 등장,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서이숙과 '밥블레스유2' 멤버들은 한옥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는 서로의 지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는 시간에 송가인을 언급했고, 서이숙 역시 송가인과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서이숙은 "가인이가 대학교 때 내가 연기를 가르쳤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이 중앙대학교 국악과에 재학할 당시, 서이숙은 교수였던 것. 이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

다음으로 장도연이 '밥블레스유'를 다녀간 임영웅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덕분에 시청률이 네 배 올랐다"고 말했다. 이에 서이숙이 "임영웅씨가 내 고향 친구의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밥블레스유2' 멤버들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모두와 인연이 있다며 신기해 했다. 서이숙은 "내가 이런 사람이다. 트로트 대회를 나갈 사람은 나를 다 먼저 만나고 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chi@news1.kr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