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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개 물림 사고 난 견종과 같아서" 2번 버려진 강아지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5-21 07:07 송고 | 2020-05-22 14:58 최종수정
몇 년 전, 떠들썩 했던 개 물림 사고. 이 사건으로 강아지 한 마리가 동물병원에 버려졌습니다. 사람을 문 것도 아닌데 사고 당시 견종과 같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사실 같은 견종은 아니었는데 비슷하게 생겨서 버려진 강아지의 이름은 '구름'. 밝고 온순한 구름이를 편견없는 시선으로 바라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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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 : 행복한 유기견 세상(행유사) 온라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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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