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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이병헌·김고은·한지민 소속 BH엔터 "악플러에 강력히 법적대응"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4-30 09:27 송고
BH엔터테인먼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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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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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기획사 BH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들에 대한 악성 루머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30일 BH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배우들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근거 없는 억측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악플러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며 "소속사로서 배우들의 소중하고도 기본적인 권익을 지키고자 악의적 비방의 게시글, 그리고 허위사실에 기반한 명예훼손성 게시물 등에 대하여 당사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평과 함께 강력한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기사 댓글란, 각종 SNS 등에서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범법 행위에 대해 즉각적으로 사례를 수집하여 법적 대응을 불사할 것이고, 이에 대한 합의와 선처는 절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BH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소속 배우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과 조치를 강구할 것이고, 다시 한 번 소속 배우들을 사랑해주시고 아껴 주신 팬 분들의 응원과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병헌, 한지민, 한가인, 한효주, 고수, 김고은, 정우, 유지태,  김고은, 박보영, 안소희 , 이진욱, 이희준 등이 소속됐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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