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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초신성 출신 윤학, 코로나19 확진 판정…韓 연예인 처음

"경증…병원 치료 중"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4-03 13:13 송고 | 2020-04-03 13:51 최종수정
초신성 윤학 뉴스1 © News1 DB
초신성 출신으로 그룹 슈퍼노바 리더 겸 배우 윤학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윤학 측 관계자는 3일 뉴스1에 "인터넷에서 보던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지난달 31일 바로 병원에 갔고, 이달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윤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경증이며 심각하지는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윤학은 지난 2007년 6인 보이그룹 초신성의 싱글 앨범 '1st Single'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도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해왔다. 초신성은 2018년 6월 전 소속사에 계약이 만료된 이후에는 '슈퍼노바'로 팀 명을 변경했고, 성모는 빠졌다. 슈퍼노바는 현재 윤학 성제 광수 지혁 건일 등 5명으로 구성돼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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