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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첫 EP '자화상' 기획 참여→다채로운 음악 예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3-26 15:40 송고
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엑소 수호가 첫 솔로 앨범으로 다채로운 밴드 사운드 음악을 선사한다.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Self-Portrait)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사랑, 하자'(Let’s Love)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수호가 앨범의 전반적인 콘셉트 기획에 참여,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들로 구성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 수록곡 'O2'(오투)는 몽환적인 어쿠스틱 팝으로, 가사에는 공허한 마음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숨 쉬게 하는 산소 같은 존재가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레트로한 신시사이저, 웅장한 스트링 연주가 인상적인 모던 록 장르의 '자화상(Self-Portrait)은 자화상 속 자신의 모습에서 사랑했던 사람의 흔적을 느끼고 어느새 나의 일부가 된 상대를 추억한다는 가사가 특징이다.

또한 수호는 26일 오후 6시 트위터 EXO 계정을 통해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 솔로 앨범 언박싱, 실시간 Q&A, 근황 토크 등 다양한 코너로 글로벌 음악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Self-Portrait)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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