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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사위 곽상언·靑출신 한병도… 여, 4·15 총선 본선행 확정(상보)

더불어민주당 3차 경선결과 발표

(서울=뉴스1) 최종무 기자, 정연주 기자 | 2020-02-29 21:17 송고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가 4·15 총선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결정하는 3차 경선에서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임윤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9일 저녁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4·15 총선에 나설 후보를 결정하는 3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곽 변호사는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구 경선에서 성낙현 전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을 누르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곽 변호사와 함께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도 전북 익산을 경선에서 승리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총선에 나서게 됐다.


ykjmf@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