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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손소독제 판매 논란에 "오해말길…기부도 할 것"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2-23 23:26 송고 | 2020-02-23 23:27 최종수정
배우 변정수가./뉴스1 © News1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손 소독제 판매 논란에 휘말리자 해명에 나섰다.

변정수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해하지 마세요. 기부는 기부대로 하면서 일반분들도 스스로 지킬 수 있게 구매하시고 둘 다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라며 "이번 건은 구매할 수 있게 하고, 저도 제가 구매할 수 있는 만큼 해서 기부하겠습니다"라고 썼다.

이어 "질타도 칭찬도 다 새겨들을게요! 그리고 그 어떤 기부도 거짓으로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라며 "제가 좀 더 신중하게 여러분들께 제품들을 제안할테니 다들 마음 진정하셔서 조금은 편안한 일요일 되었으면 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변정수는 인스타그램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내용을 담은 기사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스스로 살균하자"며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손 소독제를 판매한다고 알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코로나19가 확산돼 국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에서, 변정수가 관련 제품을 자신의 쇼핑몰에서 판매한다고 홍보한 것은 부적절해 보인다는 지적을 하기도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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