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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한상헌 아나 '생생정보' 하차? 사실무근, 녹화 예정"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2-20 07:26 송고 | 2020-02-20 10:32 최종수정
한상헌 아나운서 © News1

한상헌 아나운서가 KBS 2TV '생생정보' 하차설에 휩싸인 가운데, KBS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9일 KBS 관계자는 뉴스1에 "한상헌 아나운서의 '생생정보' 하차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내일도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아나운서가 일신상의 이유로 '생생정보'를 하차한다는 소식이 보도됐으나, 방송사 측은 이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KBS는 1TV '한밤의 시사토크 더 라이브' 하차설에 대해서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현재 '생생정보', '한밤의 시사토크 더 라이브'에 출연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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