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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LED마스크로 도약하는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

산소 케어도 가능한 뷰티 디바이스로 화제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2-19 15:08 송고
© 뉴스1

LED마스크는 피부에 빛의 원리를 사용해 생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 LED 광원의 정파장을 피부 조직에 조사해 피부 케어를 돕는다고 다양한 연구와 논문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LED마스크의 핵심 기술은 LED광원의 피부 조사 깊이, 피부 유형에 맞는 빛의 출력에 있다고 말한다. 이에 따라 현재 LED마스크 시장은 저가부터 고가 제품까지 다양한 성능과 가격대를 지닌 제품이 선보이고 있으며, 업계 추산 5000억원대 시장규모를 형성할 만큼 뷰티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는 LED마스크 시장에서 최근 산소와 LED마스크를 결합한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로 불리는 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가 혁신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자이글에서 론칭한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는 고농도 산소와 LED마스크가 결합한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로 정교하게 설계된 861개의 LED와 특수 광각렌즈로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을 마사지하듯 입체적으로 케어한다. 특히, 기존 LED마스크의 사용이 얼굴 주변 부위로 제한적인 것과 달리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는 팔·손·배·허벅지·종아리·무릎·발 등 신체 전부위에 LED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을 사용한다는 소비자는 “진정, 복합, 오토, 토탈, 웨이브 등 특화된 6가지 모드도 사용할 수 있어 매일 색다른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다”며 “돔(Dome)으로 디자인되어 사용 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로 적격이다”라고 전했다.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는 기존 LED마스크에서 제기되었던 안구 안전성, 열감 등 위험에 대한 보완책도 마련되어 있다.

ZWC 연구진은 “기획 초기 단계부터 기존 안면 부착형 LED마스크의 단점을 인지해 돔(Dome)으로 마스크를 디자인했습니다.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는 돔 디자인으로 안면 피부 부위에 안심거리를 확보했고, 신개념 산소케어로 쿨링감을 더해 열감과 저온 화상 등의 단점을 보완했습니다”라며 일부 제기되었던 LED마스크 유해성에 대해 일축했다.

또한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는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테스트를 실시해 총 83가지 항목에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결과를 보여 안전한 피부 케어가 가능한 점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강점은 LED마스크와 함께 고농도 산소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의 고농도 산소발생기는 편백나무 250그루에 해당되는 고농도 산소(95%)를 피부에 공급한다.

평소 산소 케어에 관심이 있다는 20대 직장인 A씨는 “겨울철과 봄철에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산소 케어에 대해 관심이 많아 평소에도 산소방을 애용했다”며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을 알게 된 후 집에서 편하게 산소 케어를 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게 됐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5000억 규모의 LED마스크 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 차세대 LED마스크로 입지를 다져가는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의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