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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들' 건후, 1월 태어난 남동생 가슴에 뽀뽀…달콤한 시간

[N샷]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2-04 08:25 송고 | 2020-02-04 10:35 최종수정
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가 셋째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에 건후는 남동생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다. 그는 멀리서 동생을 보는 것을 택했다. 그러나 지난 며칠 동안 건후는 동생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 건후는 동생의 배를 부드럽게 간지럽히고, 심지어 가슴에 키스도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건후가 동생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건후가 남동생을 껴안고 뽀뽀를 하거나,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안나는 "건후는 주먹으로 부딪치는 걸 좋아하는데, 남동생에게는 최대한 부드럽게 한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박주호와 딸 나은, 아들 건후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건나블리' 남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13일에는 나은, 건후에게 동생이 생겼고, 박주호 가족은 셋째가 탄생하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 지난달 26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정 하차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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