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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마스크의 새로운 대안, ZWC ‘산소 LED마스크’ 아세요

KC, KTL, ISO 안전기준 적합 판정으로 '인체 안전성' 확인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1-20 16:12 송고 | 2020-01-20 16:15 최종수정
© 뉴스1

최근 홈 뷰티 케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LED 마스크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LED 마스크는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LED를 홈 케어용으로 축소한 디바이스로, 더욱 쉽게 피부 관리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최근 LED 마스크의 안구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어난 만큼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고민도 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제품개발 초기 단계부터 LED의 ‘눈부심’과 ‘안구 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끊임없는 R&D에 매진한 결과, 기존 LED 마스크의 고질적인 단점인 ‘눈부심’과 ‘열감’을 보완하고, ‘산소’와 ‘LED’가 결합한 차별된 기술과 ‘Dome’이라는 새로운 디자인이 접목된 차세대 ‘산소LED마스크’가 있어 화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산소LED’ 기술을 선보인 자이글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국가 KC, ISO, 특허청 외 인체에 무해한 ‘블루파장’이 적용되어 KTL의 광생물학적 안전성 인증을 받고 어린이 제품 공통 안전 기준까지 적합 판정을 받아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LED마스크’에 대한 논란을 잠식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뷰티 산소 발생기 임상시험 결과 46가지, 산소 LED 돔 임상시험 결과 37가지, 총 83건의 임상 결과로 10여 개 신체 부위에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한편 기존 ‘LED마스크’와 같이 피부에 밀착되거나 근접 거리 케어가 아닌 ‘안심 거리’ 확보로 안구나 피부자극 없이 인체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고, 산소 테라피를 통한 쿨링감으로 ‘열감’과 ‘저온 화상’의 단점까지 보완하여 안전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소’에 대한 피부개선 효과가 재조명되고 있다.
  
미국 코네티컷대 분자 세포학과 연구팀이 진행한 실험을 보면 37마리의 쥐에게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강한 자외선(UVA)을 쪼인 후 고압 산소로 치료해주었더니 주름과 탄력도가 원래 수준으로 회복되었다는 결과를 확인했고, 국제학술지 ‘척추(Spine)’에서도 피부 합성 세포를 3일 동안 산소 0%와 산소 21%의 두 환경에 각각 두고 관찰했을 때 무산소 환경에서는 콜라겐 분자가 약 25% 적게 생성되고 세포의 질 또한 매우 떨어지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대기오염과 미세먼지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며 전문가들은 ‘산소’의 중요성이 점차 심화될 것을 예고하여, 산소 전문 기업 자이글 ZWC '페이스앤바디마스크(산소LED돔)가 ‘LED마스크’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향후 뷰티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