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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사문서 위조 가담 의혹+해킹 피해 제기…출연 예능 측 "확인 중"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1-17 14:58 송고
최현석 셰프 © News1
셰프 최현석의 사문서 위조 가담 의혹이 제기됐다. 여기에 최현석이 해킹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도 불거졌다. 이와 관련,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의 제작진이 사실 확인에 들어갔다. 

17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관계자는 출연진 최현석의 사문조 위조 의혹과 관련 뉴스1에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tvN '수미네 반찬' 측 역시 이날 "사실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럽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현석이 사문조 위조 사건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현석은 신생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 소속사와 계약이 남았음에도 재무이사 A씨가 주도한 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에 가담했다.

이후 최현석의 휴대폰이 해킹 당했고, 해당 정보들이 외부로 알려지게 됐다. 해커들은 최현석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하며,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경우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최현석 측은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그의 식당도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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