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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나블리 동생 생겼네" 박주호 부부, 셋째 출산에 쏟아지는 축하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01-17 08:23 송고 | 2020-01-17 09:09 최종수정
박주호 인스타그램 © 뉴스1

축구선수 박주호 부부가 셋째 출산 소식을 전하면서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1월13일. 안녕 베이비 박. 그리고 생일 축하해 박주호"라는 글과 함께 막 태어난 셋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셋째의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앙증맞은 손이 부각돼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16일 뉴스1에 "박주호에게서 셋째 순산 소식을 전해들었다"며 "축하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언젠가 방송에 함께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박주호 아내 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의 축하 외에도 누리꾼들은 "건나블리(나은 건후의 애칭) 동생 생겨서 좋겠네" "셋째는 또 얼마나 이쁠까" "아이들 다 건강하게 쑥쑥 크렴" "셋째도 함께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애정 어린 축하를 보냈다.

박주호는 딸 나은 아들 건후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와 서로를 챙기는 애틋한 아이들의 모습은 '건나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다.

이러한 와중에 박주호는 지난해 12월22일 진행된 '2019 KBS 연예대상'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상을 수상하며 "우리 나은이 건후에게 동생이 생겼다"며 "내년에는 세 아이의 아빠로 찾아뵙겠다"고 깜짝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과 누리꾼들이 박주호의 셋째 아이가 나은 건후와 함께 방송에 함께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와중에, 과연 셋째 아이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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