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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탐사보도 가장한 인격말살 자행…진실은 이긴다"

목포 문화재 구역 지정지역 투기 의혹 반박
"목포를 위해 제가 할 일 계속할 것"

(서울=뉴스1) 최종무 기자 | 2019-01-16 10:57 송고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탐사보도를 가장한 인격말살을 자행하는 의혹, 카더라로 가득찬 방송을 보면서 선하게 산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세상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남 목포 문화재 구역 지정지역 투기 의혹을 강하게 반박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목포 구도심을 국내 최초의 역사문화도시로 만드는 일이 저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아닌데 저 한사람 공격한다고 좌절될 수는 없다"며 "목포시도 문화재청도 문화부도 더 강한 힘으로 결속되어 한 목표를 향해 굳게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목포를 위해 제가 할 일은 계속할 것"이라며 "사심없이 목포를 위해 나선 제가 불편한 사람들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을 획책할 만큼 저를 두려워하는 자들도 곧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 의원은 "신속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대응하겠다"며 "진실은 이긴다. 진실은 이겨야한다"고 말했다.


ykj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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