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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교육을 상상하다…서울교육청 미래교육 수업나눔 콘서트

22~24일 신일고서…교사·학부모·시민 대상
미래교육 주제로 대중강연·토크콘서트·수업나눔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2018-11-20 12:00 송고
서울시교육청 전경/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2~24일 서울사이버대학교·신일고등학교에서 '2018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 수업나눔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 교육을 고민하고 있는 현장교사·학부모·시민들이 모여 내일의 교육을 상상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콘서트 프로그램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등 미래사회의 변화를 예측하는 '대중강연', 미래교육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토크콘서트', 현장교사들의 '미래지향적 수업사례 발표' 등이다.

미래사회 변화와 전망 등을 소개할 김재인 경희대 교수와 임완철 성신여대 교수, 메이커교육 전문가인 정종욱 브레이너리 메이커스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선다. 공교육·대안교육기관 교사들은 미래지향적 수업방법을 나눈다.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려면 21일 오후 4시까지 참가 신청 온라인 페이지(naver.me/xt9YQcQr)에서 사전 접수를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강연·프로그램별로 참가 인원이 제한돼 있다. 마감이 되지 않은 강연이나 프로그램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려면 전화(02-3487-4904)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미래사회에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학교 현장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j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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