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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 파라과이 친구들, 부산 해동용궁사+바다 절경에 '감탄'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8-07-19 21:29 송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캡처 © News1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친구들이 부산 해동용궁사의 절경에 감탄했다

19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선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3인방이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방송됐다.

아비가일이 부산에 도착해 친구들을 제일 먼저 데려간 곳은 부산의 해동용궁사였다. 아비가일은 “정말 멋진 풍경이라 꼭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파라과이 3인방은 해동용궁사와 그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의 절경에 넋을 빼앗겼다. 처음으로 바다를 봤다는 실비아는 “진짜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비가일은 “바다는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지만 용궁사에서 볼 수 있는 바다는 정말 한국스러운 바다라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해동용궁사 탐방에 나선 친구들은 난생처음 보는 불상과 법당을 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아비가일은 친구들을 위해 절의 역사와 불교문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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