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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최현석의 정글 키친, 이번엔 '사탕수수 시럽 맛탕'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2018-07-06 21:22 송고 | 2018-07-07 01:28 최종수정
SBS 정글의법칙in멕시코 © News1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최현석이 정글에서 맛탕을 만들어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6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최현석이 정글에서 캔 고구마와 사탕수수 시럽을 이용한 맛탕을 만들었다.

최현석은 줄리엔 강과 슬기와 함께 고구마와 사탕수수로 출연자들이 먹을 맛탕 만들기를 시작했다. 줄리엔 강은 사탕수수를 잘게 쪼갰고 넘치는 힘으로 손으로 직접 사탕수수즙을 짰다.

사탕수수 시럽이 끓기 시작했고 맛을 본 슬기는 "꿀 같다"라고 감탄했다. 기름에 튀긴 고구마와 카사바가 노릇하게 익었고 최현석은 졸인 사탕수수 시럽에 졸였다. 먹을거리를 찾으러 간 출연자들이 속속 야영지로 돌아왔고 최현석이 만든 맛탕에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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