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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유라 “살 뺐더니 남성 팬들이 싫어해”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7-06-22 00:00 송고 | 2017-06-22 10:29 최종수정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News1

걸스데이 유라가 살을 뺐더니 남성 팬들이 싫어했다며 다시 살을 찌웠던 사연을 털어놨다.

21일 MBC ‘라디오스타’에선 몸매종결자 이소라, 송경아, 한혜진, 유라가 등장했다.

이날 유라는 5억 다리보험을 든 명품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유라는 “제가 키 170㎝에 몸무게가 52~53kg이 나갔는데 한번은 49kg까지 빼봤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남성팬들이 싫어하더라. 살을 조금 더 찌웠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날 유라는 “얼굴이 넙데데하고 광대뼈가 심하다는 댓글에 성형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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