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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크리샤츄 "양현석 대표, 데뷔 가장 좋아할 것 같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05-24 16: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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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출신 가수 크리샤츄가 "데뷔한 것에 대해 양현석 대표가 가장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크리샤츄는 24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데뷔 앨범 쇼케이스를 열었다.

크리샤츄는 "내가 데뷔한 것에 대해 양현석 대표가 가장 좋아할 것 같다. 'K팝스타6'에서도 나를 잘 트레이닝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크리샤츄는 양현석에게 "데뷔했으니 잘 지켜봐달라"며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크리샤츄는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힘든점에 대해 "가족들과 떨어져 있어서 제일 힘들었다. 주변분들이 많이 도와줬고 가족들이 보고싶을 때 연락할 수 있어서 견뎠다"고 말했다.

타이틀 곡 '트러블'은 파워풀한 리듬 위에 반복되는 브라스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솔직 담백한 마음을 담아낸 노래다.

크리샤츄는 24일 정오 '트러블'을 발표했으며 이날 오후 7시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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