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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 승부'기현, 12대 1 압도적인 승리 "93년생의 패기?"

(서울=뉴스1) 이현주 기자 | 2017-04-07 21:26 송고 | 2017-04-07 21:33 최종수정
KBS2'노래싸움 승부'© News1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에서 개그맨 팀과 배우 팀이 불꽃 뒤는 대결을 펼쳤다.

이날 기현은 박경림 팀의 히든카드로 무대에 올라 김학도와 대결을 펼쳤다.

기현은 대결에 앞서 "제가 가진건 패기밖에 없다. 갓 데뷔한지 얼마 안된 신인의 패기로 열심히 이 한 곡을 불러보겠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대결 곡목은 김현식의 '사랑사랑사랑'으로 93년생인 기현이 태어나기 전에 발매된 곡이다.

이어 기현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기현은 반주가 시작되자 화려한 애드리브로 노래의 주도권을 잡더니 단숨에 노래에 빠져들며 현장의 모든 이를 사로잡았다.

기현은 12대 1로 김학도를 꺾고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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