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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생명시한에 선 어느 부부의 절절한 사랑법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2016-11-16 19:05 송고
"인생 골목 저 모퉁이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아프고 나서 매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았다. 사랑은 가장 훌륭한 치료제이기 때문이다."    
 
영국의 에미 콜레트와 제이크 코츠. 서른한 살 동갑내기 부부의 사랑 이야기.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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