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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내비, 오늘부터 '제2 영동고속도로' 길안내 반영

(서울=뉴스1) 이수호 기자 | 2016-11-11 17: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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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내비가 11일 개통하는 '제2 영동고속도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가을을 맞아 주말 나들이객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내비는 '제2 영동고속도로'에 대한 배경지도 및 경로 데이터, 교통정보 등 모든 관련 정보를 11일부터 바로 서비스에 반영, 서울-원주 구간을 이동하는 이용자에게 가장 빠른 길안내를 제공한다.

국내 내비게이션 서비스 중 유일하게 '제2 영동고속도로' 경로 정보 뿐만 아니라, 해당 구간에 대한 배경지도와 실시간 교통 정보까지 모두 제공한다.  

'제2 영동고속도로'는 경기도 광주와 강원도 원주 사이, 중부내륙 동서측을 최단 거리로 잇는 도로로 서울 상일나들목에서 강원도 원주까지의 거리를 기존 101km에서 86km 로 15km 단축시킨다. 주행시간 역시 기존 77분에서 54분으로 23분을 줄일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내비는 실시간 지도, 경로, 교통정보를 빠르게 서비스에 반영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sh599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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