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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이재진 "양현석 부부, 내 결혼상대 나이·직업 정해놨다"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2016-11-07 23:54 송고
이재진이 양현석, 이은주 부부가 자신의 신붓감을 정해놨다고 했다.

안정환은 7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 이재진과 대화를 나누면서 결혼 생각을 물었다.

이재진은 "동생 네 부부가 내 결혼 날짜를 정해놨다. 결혼할 여자의 나이와 직업도 정해놨다. 가상의 인물이다"며 "내가 마흔둘에 결혼을 하고 전문직 여성이나 공부를 잘 하는 25세 여자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진이 결혼에 관해 말했다. © News1star / SBS '꽃놀이패' 캡처


안정환이 "양심이 있어라"라고 하자 이재진은 자신이 아닌 동생 네 부부의 생각이라고 해명했다.

안정환은 이어 미래의 신부를 상상해보지 않냐고 물었지만 이재진은 단번에 없다고 답했다. 안정환이 다시 물었지만 이재진은 "없다. 나는 허무맹랑한 것보다 구체적인 게 좋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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