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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측 "'힘쎈여자 도봉순' 출연 확정, 10月 촬영"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2016-06-24 17:13 송고
배우 박보영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출연을 확정했다.

24일 오후 박보영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1스타에 "박보영이 '힘쎈여자 도봉순' 출연을 확정했다"며 "10월부터 촬영을 해야 해서 무술 연습 등 본격적인 작품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내년 1월 방영될 예정이다. 박보영이 타이틀롤 도봉순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 간다. 박보영은 지난해 tvN '오 나의 귀신님'으로 큰 사랑을 받은 뒤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배우 박보영이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을 확정했다. © News1star/ 권현진 기자


특히 이 작품은 '사랑하는 은동아'로 필력을 뽐낸 백미경 작가와 '욱씨남정기'로 JTBC 금토드라마에 불씨를 살린 이형민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그동안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박보영이 새롭게 도전하는 캐릭터라 더욱 기대가 된다"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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